도구 하나가 아니라 분야 불문 공통의 설계 판단 엔진입니다. 3층 구조와 실제 흐름(7단계 → 4단계)으로 설명합니다.
도구 하나를 파는 게 아니라, 설계 판단 "엔진"을 만듭니다. 엔진은 분야 불문 동일하고, 분야별 규칙·데이터만 교체합니다.
Limik는 범용 제조업 설계 판단 AI 엔진으로, 첫 버전은 창업자의 실무 도메인인 반도체 테스트 부품(테스트핀·프로브핀) 설계에 적용됩니다. CAD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사내 설계 규칙과 과거 사례를 연결해 근거와 함께 설계 판단을 추천하는 것이 핵심으로, 설계 조건을 입력하면 설계 파라미터 추천 → 검토 리스크 → 2D 도면·체크리스트 자동 생성 흐름으로 동작합니다. 기존 7단계 수작업 설계 과정을 4단계로 압축해, 건당 소요 시간을 약 1시간~1시간 30분에서 20분 이내로(검토 시간 최대 75% 단축, 목표) 줄이는 것을 지향합니다. 이를 통해 설계 검토 시간을 줄이고, 신입 설계자도 근거 있는 판단을 내리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조건 입력 → 설계 파라미터 추천 → 도면·체크리스트 생성을 어느 제조 분야에도 적용. 엔진은 그대로 두고 분야별 규칙·데이터만 교체합니다.
첫 적용 분야는 반도체 테스트 부품. 창업자 실무 도메인이라 전문성이 있고, 여기서 엔진을 먼저 완성·증명합니다.
이후 다른 제조 분야로 횡전개. 매번 새 엔진이 아니라 그 분야의 규칙 팩 + 사례 데이터만 얹는 방식입니다.
추천에는 항상 유사 사례·판단 이유·과거 실패 사례가 붙습니다. 설계자를 대체하지 않고 더 빠르고 근거 있게 돕습니다.
제조 설계는 분야를 막론하고 여러 단계를 사람이 직접 거칩니다. Limik는 이 공통 과정을 몇 단계로 압축합니다. (아래는 첫 적용 분야인 반도체 테스트 부품 예시)
※ 위 소요 시간은 Limik의 목표·예상치이며, 업종·부품·설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사례 — ① 설계 엔지니어링 AI Leo AI는 설계 시간·비용을 최대 70%까지 절감한다고 발표(자사 발표치). ② 한양대학교 AI 솔루션센터의 PCB 도면 인식 → MES 자동 입력 자동화 사례(한국경제, 2022)에서 도면 처리 업무시간이 대폭 절감된 바 있습니다.
값을 무조건 뱉지 않습니다. 근거가 충분할 때만 추천하고, 불확실하면 그렇다고 말하는 — 정직한 설계 보조.
추천에는 항상 근거와 한계가 함께 붙습니다.
유사 사례가 부족하면 억지로 값을 만들지 않고 “판단 보류”로 표시합니다. 확실한 것만 확실하다고 말합니다.
입력 누락·범위 이탈·규칙 충돌을 감지해 경고합니다. 위험한 조건은 계산 전에 먼저 알려줍니다.
모든 수치에 사용자값 / 유도값 / 추천값 / 가정값 출처 배지를 붙여, 무엇이 검증됐고 무엇이 가정인지 구분합니다.
※ Limik은 설계자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더 빠르게, 더 근거 있게 판단하도록 돕는 보조 도구이며, 모든 수치는 미검증 가정값을 포함할 수 있어 실무 검증이 필요합니다.